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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②

엄마없이못살아 2020. 2. 14. 23:59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②




성경의 창세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알아봤는데요, 성경의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에도 동일하게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2. 성령과 신부







마지막 성령시대, 원하는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구원)를 주시기 위해 성령과 신부가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의 성부와 같은 분이므로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천사는 요한에게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시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여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의 첫 장을 봐도 마지막 장을 봐도 어머니하나님은 반드시 존재하며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구원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이토록 확실하게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부정하고 믿지 않는 걸까요?



3. 어머니하나님을 모르는 이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새 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새 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하나님에 대해 온전히 알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렘 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겨 준행하는 사람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오직 그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렘 31: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새 언약의 법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사람들은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고,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말씀에는 당연히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안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백성이 '우리'라고 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됩니다.


그렇다면 새 언약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시고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신 안식일과 유월절의 3차 7개 절기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안식일과 유월절은 버린 채, 태양신을 숭배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하나님을 온전히 알 수 있겠습니까!


새 언약을 마음에 두지 않고 순종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알려줘도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전세계 유일하게 성경대로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아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것이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함께 새 언약 지키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서 구원의 축복에 나아가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