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은혜로운 성경구절) 눅 7:36-48
눅 7:36-48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음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더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저가 가로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가라사대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얻었느니라 하시니
저의 죄가 얼마나 흉악하고 패역했는지를 깨달을 때마다, 그 죄를 사하여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무한하고 고귀하신지를 조금이나마 깨닫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죄인이라는 저의 신분을 결단코 잊지 않고, 저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께서 어떠한 댓가를 치루셨는지를 늘 가슴에 새기며, 더욱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행복한 엘로히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성경으로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 ② (0) | 2020.12.24 |
|---|---|
|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성경으로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 ① (0) | 2020.12.10 |
| 하나님의교회 은혜로운 성경구절) 골 3:16-17 (0) | 2020.11.25 |
|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어머니하나님은 거짓이다? (0) | 2020.11.14 |
| 하나님은 한 분이므로 어머니하나님은 있을 수 없다? (0) | 2020.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