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엘로히스트

안상홍님 알려주신 천국 본향 I

엄마없이못살아 2020. 1. 23. 23:30



안상홍님 알려주신 천국 본향 I



내일 모레면 벌써 음력 1월 1일, 민족 대명절인 설입니다.


'하늘에서 본 귀성길'이라며 뉴스에서 보여주는데 진작부터 고속도로가 빽빽하더라구요. 긴 정체구간과 장거리 운전에 피곤하고 힘들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길을 나서는 이유는 '고향'이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떠올리기만 해도 그립고,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설레이는 곳, 고향.


그런데 우리 영혼에게도 이러한 고향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저도 전에는 이 사실을 전혀 몰랐었지만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친히 알려주셨죠.


성경에 창세기를 보면, 믿음의 조상 야곱은 자신의 인생이 나그넷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창 47:8-9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삼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나이를 묻는 바로(애굽왕)에게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이라고 답한 야곱은 태어나서 살아온 모든 기간을 나그네 길의 세월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조상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나그네 길의 세월'이라고 증거했습니다. 이는 야곱의 조상들 역시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는 뜻입니다.

 

히브리서에도 동일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히 11:4-14

믿음으로 아벨은... 믿음으로 노아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믿음의 조상이라 할 수 있는 아벨과 노아, 아브라함 역시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했습니다.


야곱이 자신과 자신의 조상들이 나그네 인생을 살았다고 증거한 것과 일치하죠.


이를 통해 믿음의 조상과 똑같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도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땅이 우리 나라, 우리 고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즉,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이지만, 우리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닌거죠.


그래서 성경은 우리 영혼이 돌아가야 할 본향을 다음과 같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은 바로 하늘입니다.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의 어느 곳일지라도 우리 영혼의 본향은 천국인 것입니다.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지상에서 살아가지만, 우리는 원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살던 천사들이었죠.


모두가 잊고 살아가던 천국 본향을 알려주시기 위해 하늘의 하나님께서 2천 년 전에는 예수님으로,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안상홍님으로 오신 것입니다.


우리의 근본을 깨우치시고 알려주셔서 함께 천국에 돌아가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럼 여기에서 또 궁금해지지 않나요?


우리가 원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살았던 천사라면 계속 거기에서 행복하게 살면 되는데, 왜 본향을 떠나 이 땅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지 말입니다. 그리고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말이죠.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는 위 내용으로 상세히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 바랄께요~♥